여백
> CAR > 모터쇼
[2016 디트로이트모터쇼] 링컨, 새로워진 ‘올-뉴 링컨 컨티넨탈’ 선봬
▲ 사진 = 링컨코리아

링컨자동차는 12일(현지시간) ‘2016 북미국제오토쇼(2016 North American International Auto Show)’에서 링컨자동차의 플래그쉽, 올-뉴 링컨 컨티넨탈을 공개했다.

14년 만에 돌아온 링컨의 대표 대형 럭셔리 세단인 올-뉴 링컨 컨티넨탈은 링컨의 전통에 첨단 테크놀로지를 접목하며, ‘명차’ 링컨의 위상을 선명히 드러냈다.

링컨 고유의 우아함과 모던함이 공존하는 올-뉴 링컨 컨티넨탈의 디자인에는 특히 향후 링컨 세단 라인업의 패밀리룩으로 자리 잡게 될 새로운 시그니처 그릴이 적용됐다.

도어핸들 없이 버튼을 터치하는 것만으로 자동으로 열리고 닫히도록 설계된 파워 신치 도어(Power Cinch Door)로 언제든지 편리하게 타고 내릴 수 있으며, 대형 파노라믹 선루프는 어느 좌석에서도 탑승자에게 탁월한 개방감을 선사한다.

▲ 사진 = 링컨코리아

올-뉴 링컨 컨티넨탈에는 링컨만을 위해 특별히 개발된 3.0L V6 트윈 터보차저 엔진이 장착됐다. 출력 405ps(북미 기준400hp), 토크 55.3kg.m(북미 기준 400lb.-ft.)의 파워를 자랑하는 3.0L V6 트윈 터보차저 엔진은 역동적인 주행성과 함께 정숙성까지 겸비했다.

올-뉴 링컨 컨티넨탈은 상시 사륜구동 시스템과 함께 안정적이고 부드러운 코너링을 가능케 하는 다이내믹 토크 벡터링 (Dynamic Torque Vectoring) 기능이 적용됐다.

이와 함께 링컨 드라이브 컨트롤(Lincoln Drive Control) 기능을 통해 주행 환경에 맞춘 세 가지 드라이빙 모드를 제공한다.

올-뉴 링컨 컨티넨탈은 미시간주에 위치한 플랫 록 공장에서 생산된다. 국내에는 올 하반기 출시 될 예정이다.

여헌우 기자  |  yes1677@econovill.com  |  승인 2016.01.13  20:04:24
여헌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태그]

#

[관련기사]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여백
여백
전문가 칼럼
동영상
PREV NEXT
여백
포토뉴스
여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