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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목! 이 창업] 국내 치킨시장 업사이클링 창업 선도하는 바른창업 ‘바른치킨’

최근 창업시장은 최소한의 비용을 투자해서 재활용하는 ‘업사이클링’ 창업방식이 각광받고 있다. 국내 치킨시장의 경우 신규창업보다 업사이클링 창업 수가 크게 급증하고 있는데, 업종을 바꾸지 않고 기존 시설을 그대로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투자비를 대폭 절약할 수 있기 때문이다.

창업비용 거품을 줄여, 재창업자 마음 사로잡아
기존 치킨 프랜차이즈의 경우 인테리어 비용만 4000만원(20평 매장 기준)에 가맹비, 기자재, 집기 등을 포함 평균 8500만원 선이다.

▲ 바른치킨 매장 인테리어 모습. 사진제공=바른치킨

특히 바른치킨의 업사이클링 창업은, 일반적인 재창업과 달리 매장의 구조와 인테리어를 최대한 살리면서 페인트와 조명, 간판, 주방 등 최소한의 시공만으로 매장의 분위기를 180° 바꾸기 때문에, 창업비용과 시간을 절감할 수 있다. 이에 반해 바른치킨은 본사의 인테리어 마진을 포기하고, 이 비용을 통해 가맹점주가 더욱 좋은 상권에 입점할 수 있도록 예비창업자들을 지원하고 있다.

기존 매장의 형태를 최대한 살리는 맞춤 공법에 디자인을 가미해서 새로운 매장으로의 변신을 20평을 기준, 인테리어와 집기를 포함해 약 2천에서 3천만원 선에 진행하고 있다.

재 창업 준비시간을 최대한 단축하고자하는 사업자들을 위해 최적의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는 것. 또한 의탁자 등 집기 역시 기존의 것을 최대한 사용해서, 업종변경이나 기존시설이 있는 점포에 창업하는 점주들의 부담을 줄여주었다.

100% 국내산 현미쌀치킨 그리고 깨끗한 기름
최근 깨끗한 기름으로 치킨을 조리한다는 전문점들이 늘어나고 있지만, 실제로 기름교체를 제대로 관리하는 매장은 찾아보기 힘들다.

▲ 바른치킨 슬로건. 사진제공=바른치킨

하지만 바른치킨은 ‘기본에 충실하자’란 마음가짐으로 오뚜기중앙연구소와 공동연구를 통해 깨끗한 기름의 기준 [기름 한 통(18L)에 치킨 58마리 / 산가 1.0 이하]을 선정했고, 이를 지키기 위해 매장마다 58오일 체인지(58 oil change) 시스템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오일코디네이터’가 수시로 매장을 방문해 TPM기기를 활용해 기름의 산도를 측정하고 있으며, 규정이 지켜지지 않을 시, 재교육 등을 통해 치킨요리의 품질을 지켜나가고 있다.

바른치킨은 치킨프렌차이즈 시장에서 축적된 풍부한 경험과 인프라구축, 물류센터, 파우더공장, R&D센터, 체계적인 교육, 관리시스템을 바탕으로 경쟁력 있는 치킨프렌차이즈 모델을 구축했다.

또한 모든 재료를 직접 운영하는 물류센터에서 배송하고 있다. 신선하고 안전한 재료를 매장에 당일배송하기 때문에, 가맹점주들의 만족도가 높다.

▲ 바른치킨 순덕이(반마리) 세트. 사진제공=바른치킨

바른치킨의 대표메뉴로는 ‘현미바사삭치킨’과 떡볶이와 치킨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순덕이세트’가 있다. 겨울 신 메뉴로 출시된 ‘대(大)새치킨’은 치킨과 함께 10cm 이상의 큰 ‘랍스타새우’라가 함께 들어간 이색 메뉴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바른치킨 창업 시 들어가는 비용으로는 15평 기준 가맹비 500만원, 교육비 150만원, 인테리어비 1950만원, 간판 250만원, 주방기기 및 튀김기 750만원, 계약이행 보증금 100만원 등 4천만원 전후로 창업을 진행할 수 있다.

이효정 기자  |  hyo@econovill.com  |  승인 2016.12.01  16:2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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