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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는 없는 미국의 상점들] 쥬얼리와 홈데코레이션 패션기업 ‘켄드라 스콧’

켄드라 스콧(Kendra Scott)은 동명의 디자이너 켄드라 스콧이 지난 2002년 창업한 쥬얼리와 홈데코레이션 패션기업이다.

당시 켄드라 스콧은 첫 아들을 출산한 직후였는데 자기 집의 작은 방에서 제품을 디자인하고 샘플을 만들면서 사업을 시작했다.

정식 매장이 없는 상황에서 사업을 시작한 켄드라 스콧은 자신이 살던 텍사스 오스틴 지역의 모든 상점을 돌아다니면서 제품을 홍보하고 판매했다.

제품이 잘 안 팔리는 날에는 다른 물건을 만들 원재료값이라도 건지기 위해서 마지막 상점에서 헐값에라도 물건을 팔기도 했다. 2005년 오스카 드 라 렌타의 패션쇼에 그의 액세서리가 선보이면서 유명세를 얻게 됐다.

켄드라 스콧 브랜드의 점포는 이보다 한참 후인 2010년 오스틴에 1호를 오픈했으며 같은 해 온라인에서 제품을 파는 쇼핑몰도 오픈했다.

현재 켄드라 스콧의 주력 제품은 패션 쥬얼리와 파인 쥬얼리, 홈데코레이션용품, 네일케어 제품 등이다.

▲ Kendra Scott

현재는 전 세계에 약 80개 점포를 보유하고 있다. 영국의 셀프리지 백화점을 비롯해서 미국의 노드스트롬, 니만 마커스, 블루밍데일 등의 백화점과 600여곳의 부티크숍에서 켄드라 스콧 브랜드의 제품을 판매하고 있다.

Martin kim  |  expert@econovill.com  |  승인 2018.09.17  11: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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