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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MR 열풍 속 주목받는 반찬가게 프랜차이즈 '국선생'
▲ 국선생은 HMR 시장에서 주목받는 반찬 프랜차이즈 브랜드이다.

최근 식문화가 변화하면서 주목받는 것이 바로 가정간편식(HMR, Home Meal Replacement) 시장이다.

HMR은 1인 가구의 증가와 급격한 물가 상승으로 인한 외식비용 증가 등의 요인으로 인해 요식업 시장에서 각광받는 아이템 중 하나다.

다양한 간편식 제품이 나오는 가운데 반찬 프랜차이즈 브랜드 '국선생'은 착한 식재료 컨셉으로 이목을 끌고 있다.

'국선생'은 반찬류만 취급하던 반찬가게의 고정적인 이미지를 탈피하고 찜,조리,볶음요리 등 다양한 음식을 즐길 수 있도록 메뉴를 강화했다.

신세계 이마트 HMR 상품 개발 총괄을 진행하던 최성식 대표가 2007년 1호점인 이수점을 시작으로 현재 80호점이 문을 열었다.

▲ 국선생 최성식 대표.

좋은 식재료로 구성된 요리만을 선보이겠다는 최성식 대표의 경영이념으로 한우, 무항생제 돼지고기·닭고기 사용, 인공조미료 무첨가 조리 방식을 고수해왔다. 식자재 품질 관리를 위해 직접 농장과 생산공장을 운영한다.

최근 가맹사업에서 오랜 경력을 가진 BHC출신의 김종옥 부사장를 영입하며 가맹점 사업 활성에 나선다.

김 부사장은 "그동안 가맹사업을 제대로 운영한 적 없이 80호점 이상을 오픈해 온 브랜드인 점은 국선생만의 경영이념으로 소비자에게 높은 평가를 받은 덕이다"라며 "이제는 보다 공격적인 가맹사업화로서 전국 모든 지역에서 좋은 식재료로 많은 좋은 음식을 선보이는 국선생으로 다가가겠다"고 전했다.

국선생은 예비창업주 부담을 줄이고자 150호점까지 가맹비용 50%할인 행사를 진행 중이다.

매주 사업설명회가 열리며 신청은 홈페이지로 하면 된다.

전진혁 기자  |  jh1346@econovill.com  |  승인 2018.11.29  13:1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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