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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5mc, 지방흡입 수술 전 식사일기 프로그램 런칭전문 식이영양사가 영양상담 제공
▲ 365mc 식이영양사가 영양상담을 하고 있다. 출처=365mc

[이코노믹리뷰=황진중 기자] 365mc가 지방흡입 수술 전 식단 관리에 도움을 주는 프로그램을 출시했다.

지방흡입 특화의료기관 365mc는 ‘수술 전 식사일기’ 프로그램을 런칭했다고 28일 밝혔다.

수술 전 3일동안 365mc 어플을 통해 식사일기를 작성하면 실천지수 10만점을 제공하는 게 이번 프로그램의 주요 골자다.

지방흡입 수술은 직접 지방을 제거할 수 있어 가장 효과적인 체형 개선 방법으로 알려져 있다. 수술을 통해 군살 제거의 효과를 보고, 체중감량을 위한 강력한 동기부여 효과까지 얻을 수 있다는 것이 지방흡입의 장점이다.

체중감량만큼 중요한 부분이 체중유지다. 지방흡입 후에도 체형과 체중을 유지하기 위해 후관리 및 식사일기 작성 습관이 강조되고는 한다. 식사일기는 식습관, 생활습관 개선을 위해 가장 중요하게 권장하는 방법이다.

지방흡입 수술 후, 식사일기 작성을 독려해왔던 365mc가 이번에 수술 전부터의 작성 역시 독려하게 된 이유 역시 보다 정확한 식이영양상담을 제공하고 체중감량 성공률을 더욱 높이기 위해서다. 프로그램을 통해 수술고객이 지방흡입 수술 전부터 식사일기를 작성하면 이를 기반으로 전문 식이영양사가 빠르고 정확하게 영양상담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

365mc식이영양위원회 김우준 위원장은 “물 마시는 횟수, 섭취 칼로리량,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등 영양 섭취 비율 등 수술전 일상생활의 생활 습관이나 식습관을 비롯한 고객의 전반적인 상태를 점검해 정확한 식이영양상담을 제공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김우준 위원장은 또 “식사일기 습관을 빠르게 기를 수 있도록 실천지수를 지급해 체중감량에 대한 동기부여도 높일 수 있다”면서 “결과적으로 체중감량 성공률도 더욱 높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전문가에 의한 식이영양상담을 지방흡입 수술에 접목해 진행하는 병원은 365mc가 유일하다.

▲ 365mc 대전점 김우준 원장. 출처=365mc

365mc는 지방흡입 수술 고객의 식습관, 생활습관 개선을 돕기 위해 이미 2014년부터 식이영양위원회를 발족했다. 서울, 인천, 대전, 대구, 부산 등 365mc의 전 수술센터에서 전문식이영양사가 상주, 맞춤형 상담을 제공한다. 2017년부터는 책자형태였던 기존 식사일기를 스마트 어플리케이션 형태로 개선해 서비스 중이다.

365mc는 인공지능을 식사일기에 접목시켜 사용자 친화적인 인터페이스를 개발하기 위해 카카오엔터프라이즈와도 손을 잡았다. 대화형 지방흡입 특화 인공지능 식사일기, 병원 접수, 수납, 스마트 결제, 식사일기 데이터 분석 등 첨단 인공지능 기술이 적용된 인공지능 식사일기는 올해 출시 목표로 개발 중이다.

황진중 기자  |  zimen@econovill.com  |  승인 2020.07.28  09:2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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