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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노트20 카메라 모듈, 누가 만들었나?캠시스 존재감 눈길

[이코노믹리뷰=최진홍 기자] 삼성전자가 5일 갤럭시 언팩을 열어 갤럭시노트20을 전격 공개한 가운데 스마트폰 카메라모듈 및 IT 전문 기업 캠시스가 노트20의 카메라 모듈을 제작해 공급한 것으로 6일 확인됐다.

해외 생산법인 캠시스 베트남(CAMMSYS VIETNAM CO.,LTD.)을 통해 삼성전자 스마트폰 갤럭시노트20은 물론 갤럭시Z폴드2의 카메라 모듈을 공급했다.

이번에 공급된 모듈은 갤럭시 노트20 2종의 전면 1,000만 화소 위상검출자동초점(PDAF) 모듈 및 일반 모델의 후면 1200만 화소 초광각(UW) 모듈, 그리고 갤럭시Z폴드2의 후면 1200만 화소 초광각(UW) 모듈이다.

▲ 출처=갈무리

캠시스 베트남의 코스닥 상장을 목적으로 설립된 특수목적회사 ‘캠시스글로벌’의 김상학 대표는 “주요 모델의 양산일정이 하반기에 집중되면서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축소 운영된 캠시스 베트남도 정상화되어 가동 중”이라며, “수년간 투자해온 공정 자동화와 효율화 작업으로 제품 수율 개선이 좋아져 수익성 개선도 기대된다. 코로나로 연초 기대했던 매출액 달성은 어렵겠지만, 매출 성장세는 5년 연속으로 이어갈 것으로 전망한다”고 말했다.

최진홍 기자  |  rgdsz@econovill.com  |  승인 2020.08.06  08:5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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