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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성동구, 어르신 일자리 사업 확대

서울 성동구가 ‘어르신 일자리 확대 사업’을 벌인다. 성동구에 따르면 지난해 21개 사업에 1213명이던 어르신 일자리 사업을 올해 25개 사업 1395명으로 확대하고, 예산 규모도 지난해 24억원에서 올해 29억원으로 늘렸다. 초등학교 급식도우미, 공영주차장 안내도우미 등 기존 일자리 사업은 그대로 시행되고 올해 확대 및 신설되는 사업은 경로당 독거노인 돌봄지원사업, 중학교 교문지킴이사업, 유용미생물(EM) 관련 사업 등이다. 어르신 일자리 사업은 올해부터는 근무시간이 월 36시간으로 각 수요처의 실정에 맞게 탄력적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제조·판매형, 공동작업장형을 제외한 모든 사업은 월 20만원의 보수를 받게 된다.

전희진편집장  |  hsmile@econovill.com  |  승인 2014.02.13  22:5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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