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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어르신 대상 인문학 교육 실시

서울시가 베이비부머 세대를 포함한 신노년층을 대상으로 ‘인문학 아카데미 종합반 및 심화반’ 수강생 60명을 모집한다. 이번 아카데미는 서울시에 거주하는 신노년층 시민이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선발된 수강생은 서울인생이모작지원센터에서 8주(종합반) 또는 4주(심화반) 동안 철학, 역사, 문화, 예술, 고전 등 인문학 강의를 수강할 수 있게 된다. 종합반 강좌는 다음달 12일부터 4월 30일까지 주 1회 매주 수요일 총 8회 진행된다. 정재서 이화여대 교수가 ‘동양신화와 우리문화의 뿌리’, 최준영 전 경희대 실천인문학센터 교수는 ‘인문학으로 소통하기’라는 주제로 강의할 예정이며 우기동 경희대 교수, 김민웅 성공회대 교수, 이정모 서대문자연사박물관 관장 등도 아카데미에 참여한다. 심화반의 경우 책임 강사인 우기동 경희대 교수가 다음달 7일부터 4월 11일까지 주 1회 매주 금요일 총 6회 동안 ‘좋은(훌륭한) 삶’에 대해 강의한다. 인문학 아카데미 수강 신청은 서울인생이모작지원센터 홈페이지(www.seoulsenior.or.kr)와 서울시 홈페이지(http://welfare.seoul.go.kr/senior)를 통해 접수할 수 있다. 심화반은 다음달 5일, 종합반은 7일 마감된다.

전희진편집장  |  hsmile@econovill.com  |  승인 2014.02.24  17:4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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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비부머, #노년, #서울시, #서울인생이모작지원센터, #신노년층, #인문학, #인문학 아카데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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