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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유피, 취약계층 아토피환자 지원사업 실시


항알러지 전문기업 ㈜더블유피(대표 최성영)는 환경성 질환인 아토피 피부로 고통받고 있는 저소득층 아동을 대상으로 “취약계층 아토피환자 지원 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미세스롤 테이프크리너의 홈쇼핑 판매수익을 국내 최대 아토피단체인 대한아토피협회를 통해 아토피환자 환경개선사업에 지원해왔던 더블유피는 인기제품 알레르겐 버스터 테이프 크리너를 오는 13일 오후 2시30분에 다시 한 번 현대홈쇼핑에서 3000세트 한정, 파격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의 판매수익금은 기존의 아토피협회를 통한 지원방식이 아닌 저소득층 아토피환자의 신청을 받아 WP가 직접 무상으로 항알레르겐관련 제품을 지원한다.

더블유피는 구체적으로 이번 7월 31일까지 저소득층 아토피환자를 대상으로 WP 알레르겐버스터 패드와 이불커버 100세트를 무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더블유피의 알레르겐 버스터 시리즈는 진드기, 꽃가루, 먼지, 각질 등 각종 생활알레르겐을 99.7% 억제하는 기능을 갖고 있으며, 모든 아토피 환자의 모니터링에서 높은 평가를 얻었으며, 일본 지진피해 이후 고통받고 있는 아토피환자들을 대상으로 아토피환자용 휴대용 구조킷을 지원한 바 있다.

알레르겐버스터 침구는 일본아토피협회의 추천인증을 받았으며 아토피뿐만 아니라 비염, 천식에도 이미 효과가 입증되어 고객의 끊임없는 사랑을 받고 있는 제품이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지원행사는 평소 아토피성 피부염으로 인해 고통 받고 있지만 치료가 어려운 저소득층 자녀들의 아토피 개선을 위해 가장 중요한 이부자리 환경개선을 위해 준비됐다”며 “이미 얼마 전 지진피해를 입은 일본에서도 알레르겐버스터 물티슈, 테이프 크리너 등 취약계층의 아토피환자를 위해 휴대용 아토피 전용 구급키트를 구성해 지원한 바 있다. 이번 행사를 통해 국내에서도 취약계층의 아토피환자에 대한 관심이 확대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문의 및 신청, 자세한 사항은 더블유피(http://www.wptnd.com)로 문의할 수 있다.



김경수 기자  |  ggs077@econovill.com  |  승인 2011.07.12  13:4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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