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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준한 시세 상승하는 수원 부동산 시장, 정부 규제에도 활황6월 수원 장안구서 분양하는 ‘서광교 파크 스위첸’ 우수한 입지 갖춰

[이코노믹리뷰=전진혁 기자] 2.20부동산대책 발표로 인해 수원 전역이 조정대상지역으로 묶였지만 부동산 시장은 여전히 좋다. 규제로 주춤할 것이라는 예상과 달리 가격이 오르고 거래도 꾸준히 이뤄지고 있는 상황이다. 다양한 호재와 새 아파트에 대한 대기 수요가 풍부한 것이 부동산 상승세 요인으로 꼽힌다.

수원시는 부동산 시장의 분위기를 끌어올릴 호재가 남아있는 곳이다. 가장 눈에 띄는 호재는 'GTX-C 노선'으로 경기 양주시에서 수원시까지 연결되는 노선이 2018년 12월 예비타당성조사에서 통과되었다. 이 노선은 2021년 연말 착공을 목표로 계획되고 있다. 노선이 개통되면 수원에서 강남 삼성역까지 20분 안으로 이동이 가능할 전망이다.

인덕원 동탄 복선전철도 호재로 수원 부동산 시장에 긍정적인 영향을 끼치고 있다. 경기 안양 인덕원에서 수원을 지나 화성시 동탄을 연결하는 복선전철로 2022년에 착공해 2026년 개통 예정으로 사업이 진행될 계획이다. 또한 2023년에는 신분당선 연장선 착공도 예정돼 있다.

인근 지역 대비 노후 아파트 비율이 높은 것도 새 아파트 중심으로 집값을 올리는 요소로 작용하고 있다. 부동산114자료에 따르면 수원시에서 현재 2006년 이전에 입주한 입주 15년차 이상의 아파트는 총 16만 6946가구로 수원시 전체에서 62.13%를 차지한다. 이는 경기도 평균 55.55%보다 높으며, 수원시 인근 지역인 화성시(20.10%)와 용인시(55.20%)보다 월등히 높은 수치다. 때문에 새 아파트 대기 수요자가 많아 신규 분양 아파트 중심으로 집값이 꾸준히 오를 것으로 예상된다.

이러한 상황에서 수원시에서 분양을 앞둔 새 아파트로 관심이 쏠리고 있다. 6월 수원시 장안구 연무동 주택재건축을 통해 KCC건설이 분양하는 '서광교 파크 스위첸'이다.

우수한 주변 인프라와 교통 호재 '서광교 파크 스위첸'

서광교 파크 스위첸은 수원 장안구 도심 입지로 풍부한 생활 인프라를 갖췄다. 단지 도보권 내에 창용초·중, 수원외고 등 각급 학교가 인접해 있으며 경기대, 아주대 등 대학교와 광교신도시, 수원중심권 학원가 이용이 용이한 학세권 입지를 갖추고 있다.

경기남부지방경찰청, 경기도교육청을 비롯한 다양한 행정기관과 수원월드컵경기장, 수원종합운동장 등 체육시설 및 이마트, 홈플러스 등의 생활 편의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교통 환경도 우수하다. 단지 앞 창룡대로를 통해 영동고속도로와 용서고속도로 등 광역교통망 이용이 용이하며, 수원외곽순환도로(2020년 예정) 역시 개통 예정이다. 또한 신분당선 연장(2023년 착공 예정) 및 인덕원~동탄선(2026년 개통 예정) 개통 시 도보 이용 가능한 수원 월드컵경기장역(가칭)이 단지 인근에 들어설 예정으로 교통개선에 따른 가치 상승도 기대되고 있다.

또한, 서광교 파크 스위첸 앞 대로변에 잠실과 강남, 사당, 서울역 등으로 이동하는 광역버스 노선이 다양하게 구축돼 있다. 때문에 대중교통망을 이용해 서울 강남 및 도심권역으로 이동도 편리하다.

서광교 파크 스위첸 위치한 장안구 연무동은 광교신도시와 맞닿아 있어 광교신도시의 다양한 인프라도 쉽게 이용할 수 있다. 광교신도시 내에 자리한 광교호수공원, 수원컨벤션센터, 수원지방법원 등 다양한 편의시설과 신분당선 인근에 조성된 풍부한 상업시설들을 공유할 수 있다.

또한 입주민의 생활 수준을 높여줄 첨단 스마트 시스템 및 상품이 도입된다. 원 패스 스마트 키 시스템을 적용해 공동 현관문 자동 열림, 엘리베이터 자동호출 등 생활의 편리함을 높이고 400만 화소의 고화질 CCTV를 설치해 방범 및 안전을 강화했다.

'서광교 파크 스위첸'은 지하 3층~지상 최고 29층, 총 9개 동, 전용면적 52~84㎡, 총 1130가구 규모의 브랜드 대단지로 이 중 이번 일반분양 대상은 전용 52~84㎡, 374가구이다.

전진혁 기자  |  jh1346@econovill.com  |  승인 2020.06.03  16: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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