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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약품, 실내에서 생긴 가벼운 상처엔 ‘후시딘’집콕 늘며 가정 내 안전사고 유의 필요
▲ 실내에서 생긴 가벼운 상처에 동화약품 '후시딘' 효과적. 출처=동화약품

[이코노믹리뷰=황진중 기자] 코로나19의 여파로 실내 생활이 길어지며 가정 내 안전사고 발생 위험이 커졌다. 특히 보호자의 보살핌이 필요한 초등학교 저학년 및 유치원생은 잠깐의 부주의에도 사고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아 지속적인 주의가 필요하다. 침대, 가구 모서리, 주방용품 등 생활 반경 내에 있는 모든 사물은 위험 요소가 될 수 있기 때문이다. 실제로 지난해 발생한 가정 내 안전사고는 ‘10세 미만’ 어린이에서 가장 높은 비율(40.9%)로 나타났으며, 주요 위해 요인은 추락 및 미끄러짐, 부딪힘 순이었다.

연약한 아이들의 피부에 흉터를 남기지 않으려면 빠른 처치를 통해 상처 부위가 감염되지 않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 동화약품 후시딘은 높은 항균 효과로 흉터를 예방하는 데 탁월한 상처 치료제다.

후시딘의 주성분인 퓨시드산나트륨은 피부감염증을 일으키는 포도상구균·연쇄구균에 강력한 살균 효과를 나타내 2차 감염을 예방, 상처를 빨리 아물게 하고 흉터 발생을 최소화한다. 독특한 분자구조로 피부 침투력이 탁월해 깊은 부위의 염증까지 신속하게 치료하며 딱지 위에 발라도 효과를 볼 수 있다. 스테로이드 성분을 함유하지 않아 발육장애·부신억제와 같은 부작용 우려가 거의 없어 생후 4주 이내 신생아와 미숙아를 제외한 아기에게도 사용할 수 있다.

▲ 후시딘 밴드(왼쪽 위부터 시계방향), 후시딘 연고 3.0g, 후시딘 히드로 크림, 후시딘 겔. 출처=동화약품

동화약품 후시딘은 연고뿐만 아니라 겔, 밴드 등 제형과 용량을 다양화한 제품 라인업을 보유해 상처 부위나 상황에 따라 적절한 제품을 선택할 수 있다. 후시딘 밴드는 흉터 예방은 물론 항균 효과까지 갖춘 스마트한 습윤 밴드다. 고분자 친수성 하이드로겔 소재를 사용해 딱지가 생긴 후에도 딱지를 보호하고 흉터 없이 상처가 치유되도록 돕는다.

후시딘연고 3.0g은 기존 튜브형 후시딘 연고를 1회 사용 분량(0.25gx12개) 0.25g 파우치 포장으로 사용 편의성을 높인 제품이다. 후시딘 겔은 끈적임 때문에 연고를 바르기 어려운 얼굴이나 체모 부위에도 번들거림 없이 산뜻하게 바를 수 있으며, 후시딘 히드로 크림은 항염·항알레르기·항소양 기능이 있어 습진, 아토피 등 보다 다양한 피부질환에 사용이 가능하다.

동화약품 후시딘은 안전사고에 취약한 어린이들의 생활 속 안전의식 제고 및 건강한 성장을 돕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쳐가고 있다. 캐릭터 ‘동화 패밀리’를 활용한 인형극으로 생활안전 수칙을 교육하는 ‘유치원 생활안전 캠페인’과 등·하교 교통안전을 위한 ‘스쿨존 안전캠페인’을 진행 중이다. 유소년 스포츠 활성화를 위해 2010년부터 홍명보 어린이 축구교실 후원을 지속하고 있다.

1980년 출시 이후 약 40년간 꾸준히 사랑받아온 후시딘은 국내 상처치료제 관련 시장 판매 1위 제품이며, 후시딘 전 제품군은 일반의약품으로 가까운 약국에서 구매할 수 있다.

황진중 기자  |  zimen@econovill.com  |  승인 2020.07.26  17: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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